“감독은 하라고 했지만…” 연기에 과몰입해 ‘ㅅ관계’ 까지 거부한 남자 배우의 정체 (+사진)

천만 관객을 모으며 탑스타로 자리매김한 남자 배우가 영화 촬영 중 역할에 과몰입해 성관계까지 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올드보이’를 찍을 당시 유지태는 한 여자를 죽도록 사랑하는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유지태는 당시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성관계를 안 하겠다”고 말했고, 박찬욱 감독은 듣고 놀란 나머지 “그냥 연기하면 되는거지 뭘 그렇게 하냐”며 말렸다고 한다.

이후 유지태 역시 본인이 과했다는 걸 알았다고 전해지며, 한편 2003년에 개봉된 ‘올드보이’는 최민식, 유지태, 강혜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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