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연웅진과 한그루가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며 데이트하는 사진이 포착돼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전시회 마지막 날 언제 만나도 즐거운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연우진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작품으로 연 전시회에 한선화와 함께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이들의 인연은 지난 2014년 방송된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으며, 당시 세사람은 주연을 맡아 로맨스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세 사람의 사진에 ‘연애 말고 결혼’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는 계기가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