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지 못할 수도…”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 촬영중 긴급 사태에 중단 위기

‘나는 자연인이다’ 골수팬들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최근 방송인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긴급 사태에 촬영을 중단했으며, 더이상 촬영이 불가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개그맨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벌에 쏘이는 부상을 입었으며,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에 쏘였는데 하루 지나니까 이렇게까지 붓는다고? 천연 보톡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벌에 쏘여 눈이 퉁퉁 부은 윤택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개그맨 이승윤은 “형 조심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 또한 “병원은 안 가도 되나요?”, “너무 부었어요” 등의 댓글로 그를 걱정했따.

한편 벌에 쏘이면 통증, 가려움, 부풀어 오름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다만 어지러움, 호흡 곤란이 있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응급 조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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