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걱정되지만 신경 안써” 이동건, 전처 조윤희 근황이 공개되자 모두가 주목했다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했지만 3년 만에 이혼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재결합설이 나오는 와중 조윤희의 근황이 공개되자 이동건의 발언 또한 재조명 되고 있다.

이날 배우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동건은 “딸 로하가 다 커서 누가 봐도 안될 것 같은 남자를 만난다면 그냥 둘 거냐”는 질문에 “그냥 둘 것”이라고 쿨하게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결정은 스스로 하는 거다. 자식의 인생은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주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난 딸이 좋은 결정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라며 소신을 밝혀 모두가 감탄했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을 맞아 돌싱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조윤희의 근황이 드러나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조윤희는 최근 한 미술 전시회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해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후 2021년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동건 또한 현재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딸과의 모습을 공개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