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함께하기로 해” 송지은 ❤️ 박위, 열애인정 2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려 모두가 축하했다

지난 해 12월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가 열애를 인정했으며 두사람은 2개월 만에 함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 축하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은과 박위가 MBN 새 예능 ‘전현무계획’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사람은 열애 인정 후 첫 동반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송지은은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저의 연인입니다”라며 박위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송지은의 남자친구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재활 과정 등을 공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두사람이 출연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알릴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뭉쳐 오로지 그 지역을 제대로 아는 현지인들의 소개로 다짜고짜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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