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설현이 최근 깜짝 소식을 전하며 반려견 ‘덩치’와 함께하는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해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방송에서 공개된 VCR 속 설현은 침대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뜻한 아침을 맞이했다. 설현은 거실에 나오자마자 소파에 누워 숏폼 영상을 연이어 시청했고, 커피와 함께 샌드위치를 복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후 설현은 반려견과 옥상 정원으로 향해 잠깐의 산책을 즐겼는데 산책을 마친 뒤에는 집에 설치된 철봉바를 이용해 턱걸이를 거뜬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넓은 테라스가 구비돼 있는 설현의 집에도 눈길을 끌었는데 방송 직후 설현의 집 위치가 방배동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며, 그녀의 복층 집은 고급 빌라로 정확한 집 주소까지는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