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3년 만에 파경맞자 전남친 김용준도 충격 근황 전해…

배우 겸 가수 황정음이 사업가 남편 이영돈과 재결한한지 3년 만에 또다시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녀의 전남친 김용준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속사 측은 “황정음 씨가 심사숙고 끝에 더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2020년에 이미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을 신청했다가 조정 기간을 거쳐 이듬해 7월 재결합을 선택한 바 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이영돈의 불륜 및 혼외자식 문제 등이 터져 나왔고, 그와 동시에 황정음의 전남친 김용준에게서도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김용준을 포함한 김진호, 이석훈으로 이루어진 그룹 SG워너비가 지난 4일 데뷔 20주년 콘서트 일정을 공개했으며, SG워너비는 2016년 이후 8년 만에 전국투어 개최를 확정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콘서트 이름인 ‘우리의 노래’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추가 공연까지 잇따라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어 한때 사랑했던 연인들의 상반된 모습에 씁쓸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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