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도 만만치 않을 듯” ‘나는 솔로’ 출연진 인스타, 나이, 직업 공개되자 MC 들조차 경악한 이유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21일 그들의 나이, 직업 등이 공개되자 MC들조차 경악해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기 영수 : “대학 때 공대에 가서 로봇에 빠져 살았다”며 “졸업 후 바로 박사 진학을 했고, 전공은 AI 및 컴퓨터 비전”이라고 했다. 그는 “첫 회사에서 뇌출혈 진단 등 AI를 개발했고 두 번째 회사에서도 AI 관련 일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19기 영호 : 연구실 안전관리직이라고 밝혔고 취미로 귀금속 세공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19기 영식 : 신발 브랜드 사업 중이며 “디자인을 제외한 샘플 개발부터 생산 총괄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기 영철 :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인 영철은 “식품회사에서 생산 업무 중”이라며 “지하철 샌드위치 마지막에 뿌려 달라고 하는 소스를 개발했다”고 자랑했다.

19기 광수 : 공공기관 선임연구원으로 그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일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고려대 법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규제 전문가가 되고 싶어 행정법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19기 상철 :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토목과 출신이라 현장에 나가 댐, 도로, 방음벽, 철도 등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 번 가면 자리를 잡고 1년 정도 있다가 온다”며 현재는 충남 예산에서 근무 중이라고 덧붙였다.

19기 현숙 : 미용쪽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평소 집 밖에 잘 안 나가 이렇게라도 나가야 인연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19기 정숙 : 정숙은 “결혼을 빨리 하기 위해 25세 때 아파트도 하나 샀다”며 “연애 경험이 한 번도 없고, ‘썸’이라는 것도 잘 모르는 상태”라고 털어놓았다. 나이와 직업은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19기 영자 : 네이버 웹툰 ‘어글리후드’의 작가이며, 작가명은 미애다. 영자는 “한 번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다”고 말했으며, 돈은 본인이 벌고 남자는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지내도 좋다고 밝혔다.

19기 옥순 : ‘남규리 닮은꼴’로 등장한 옥순은 썸도 없고 이상형을 아직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옥순은 자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모르겠다고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옥순의 나이와 직업은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19기 영숙 : 외고를 졸업해 대학에서는 지구환경과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강남대성 지구과학 1타 강사로 활동중이다. 영숙은 “연애 의지가 없었다. 제 인생에서 개인적인 성취가 더 중요했다”고 말했다.

19기 순자 : 온몸을 핑크로 깔맞춤하며 등장한 순자는 “혼전순결주의자였지만 이제부터는 오픈 마인드로 가겠다”며 귀여운 매력을 풍겼다. 그녀의 가치관은 ‘혼전순결’을 선언한 상철과 딱 맞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짬뽕집 동해원 딸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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