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서 만나 운명처럼…” ‘동갑내기’ 한승연 ❤️ 이지훈, 기습 결혼 발표에 모두가 깜짝 놀라…

35살 동갑내기인 배우 이지훈과 카라의 한승연이 함께 영화를 찍으며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더니 급기야 기습적으로 결혼을 발표해 팬들마저 깜짝 놀란 상태다.

두사람은 최근 유튜브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 함께 출연했는데, 당시 탁재훈은 “상대가 고백하면 만날 거냐”고 물었다. 이에 둘 다 긍정적으로 답하자 탁재훈은 “결혼해라”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해당 영상은 삽시간에 퍼져 이지훈과 한승연이 실제 결혼한 사이처럼 되었고, 이지훈은 “‘노빠꾸 탁재훈’에 나간 이후 연락이 많이 왔다. ‘승연이랑 결혼해?’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라고 답할 정도였다.

한승연 또한 이지훈에게 연락해 “너 때문에 시집 못갈 것 같아”라고 했다라면서 두사람의 결혼설을 해프닝으로 일단락지었다.

한편 두사람이 출연한 영화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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