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이 지난 2014년 서울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매입할 당시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호구’라는 조롱까지 받았지만 사실은 ‘신의 손’이었던 그녀의 안목으로 현재 한승연은 ‘재력가 스타’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한승연은 지난 2014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건물을 45억원에 매입했는데 당시에는 “건물 매입가가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평이 많아 그녀의 잘못된 부동산 투자를 지적하는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현재 그 건물은 재건축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상태이며, 한 공인중개사는 “해당 건물의 현재 추정 시세와 추정 월세는 각각 150억원과 연 2천만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승연은 이 건물 외에도 지난 2017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바 있으며, “신축 공사를 거쳐 한승연이 현재 거주 중인 곳으로 추정된다”고 부연했다.
해당 단독주택은 약 160억원으로 추정되며, 공인중개사는 “올림픽대로와 영동대로에 진입하기 편리하고 주변에 부촌이 형성되어 있기도 해서 거주하기에 좋은 입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