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한강뷰가 펼쳐지는 자신의 숙소를 공개해 걸그룹들의 수입에 관심이 쏠렸는데, 이번에는 같은 해에 데뷔한 르세라핌의 멤버가 직접 충격적인 수입을 공개해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한 르세라핌이 “데뷔 후 2년 동안 꽤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으며, 유재석은 “데뷔가 2022년인데 히트곡이 너무 많아 데뷔한지 3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이 “그래서 지금 큰돈 벌었냐”고 질문했고 사쿠라는 “꽤 벌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김채원 역시 “이제 좀 살맛 난다”고 말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좋겠다. 지금 젊지 않냐. 영앤리치가 좋은 거다”라고 말해 진심으로 부러워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19일 미니 3집 앨범 ‘EASY’를 발매했으며, 이들은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