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는 딸” 지연 ❤️ 황재균, 결혼 1년 만에 딸 소식 전해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결혼 1년 만에 딸 소식을 전해 모두가 그들의 임신 여부를 두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지연은 아픈 남편 황재균을 위해 당일치기로 부산에 다녀오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지연이 부산역에 도착하자 황재균은 깜짝 마중을 나와 아내를 반겼다.

이내 식사를 하던 중 황재균은 “여보 중2병 있었잖아”라며 지연의 걸그룹 활동 시절 이야기를 꺼냈고, 지연이 “나 중2병 없었는데?”라고 하자 황재균은 “뮤직비디오에서 껌 쫙쫙 씹었잖아. 칼도 들고 막”이라며 아내를 놀렸다.

이에 지연은 “그건 일이잖아. 나 열심히 살았다”라고 말하자 황재균은 딸을 언급하며 “딸이 아이돌 한다고 하면 그 뮤직비디오 보여줘야겠다”면서 “너 이거 할 수 있어? 할 수 있으면 아이돌 해. ‘너희 엄마가 이렇게 힘들게 살았어’라고 말할 거야”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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