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과 배우 서윤아의 결혼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신생아특례대출’ 조건을 맞추기 위해 결혼시기까지 조율하고 있어 두사람이 알아보는 대출상품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날 김동완은 육중완에게 서윤아를 소개했으며, 육중완은 “김동완이 여자친구를 처음 소개시켜 준다”라며 낯설어했다. 이어 육중완은 “가평에서 잠깐 살다 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 근데 서윤아를 만나고 도시에 온다는 거다”라며 놀랐다.
이에 김동완은 “서윤아를 계기로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생긴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서울에 집을 알아보고 있는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최근에 본 집 영상을 보여줬으며, 육중완이 “혹시 신혼집이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집 영상을 보던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혼인신고하면 대출이 나온대. 아기 낳으면 또 나온대”라고 어필했고, 육중완은 “청첩장만 먼저 만들어”라고 거들었다.
이어 결혼얘기가 나오자 김동완은 스몰웨딩이 좋다며 “사람 많으면 스트레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윤아는 “저 스몰도 좋다. 사람 많은 거 안 좋아한다”라며 김동완과 같은 뜻을 전했다.
신혼집 마련을 위해 대출까지 알아보고 있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100일 데이트를 기점으로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