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한 배우 지성-이보영 커플이 결혼 11년 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평소에도 금슬 좋은 건 알았지만 그들이 최근 공개한 사진 한 장에 많은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자신의 SNS에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사람은 “영화관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영화관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7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13년 9월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23일 공개 예정인 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성 역시 2024년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커넥션’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범죄 수사 스릴러로 대중들을 찾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