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김수현 ❤️ 김지원, 그들의 ‘럽스타그램’에 모두가 설레… (+사진)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부부연기를 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연인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의 달달한 인생네컷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수현과 김지원이 실제 커플 못지않게 달달한 커플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사람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이마를 마주대고, 백허그를 하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수현과 김지원은 다정하게 서로를 마주보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 더욱 시선을 모았다.

tvN 드라마 측은 “띵동 화이트데이 선물 도착”, “디비엔이 특별히 입수해 온 사탕보다 달달한 백홍네컷”, “너무 예뻐서 입틀막”이라며 둘의 케미를 인정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진짜 커플 보는 것 같아서 설렌다”, “꽁냥꽁냥 보기 좋다”, “둘이 잘 어울린다”, “저게 연기라고?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사람의 관계 변화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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