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xx’ 하면 이혼당하는구나…” 이범수 💔 이윤진, 14년 만에 파경 → ‘진짜 이유’ 밝혀지자 충격

배우 이범수가 통역사 이윤진과 결국 재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가 두 번이나 이혼하게 된 ‘진짜 이유’가 밝혀져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이범수 소속사 측은 “이범수가 현재 이혼조정 신청 중”이라고 밝혔으며, 앞서 이범수 부부는 지난해 12월 한 차례 파경설이 불거졌다. 당시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다’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이범수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영어 문구가 담긴 영상도 올렸다. 이후 두사람은 서로 SNS 팔로우를 취소했고, 이범수는 전체 팔로우와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바 있어 파경설이 돌았으나 당시 두사람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두사람은 이혼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파경을 맞았으며, 자녀 유학 차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윤진은 파경 보도 날 SNS에 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많이 치유되고 있는 중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두사람의 파경 원인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한 바가 없다. 다만 지난 해 11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이범수에 대한 갑질 폭로글이 게재되는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었다.

신한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범수가 수업을 성실하게 하지 않으며, 돈이 많고 좋아하면 A반, 가난하고 싫어하면 B반으로 학생들을 나누는 등 차별을 일삼았으며, 이런 상황 탓에 신입생 절반이 휴학과 자퇴를 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범수 측은 촬영 일정 때문에 수업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으나 차별과 폭언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 소속사 측은 더이상 해명을 하지 않았고, 학교 측도 “조사 중이다”라는 말만 있었을 뿐이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