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배우 김새론이 지난 밤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셀프로 공개했고,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두사람은 최근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듯 보인다.
지난 24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었으며,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과 김수현은 다정하게 볼을 맞댄 상태로 누가 봐도 연인임을 시사했다.
해당 게시물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으며, 김새론과 김수현은 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로 무려 13살의 나이차가 난다.

그러나 김수현은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던 상황이며, 특히 지난 23일 엔딩에는 김수현과 김지원의 키스신이 담겨 화제가 되고 있었기 때문에 김새론의 사진 공개 타이밍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김새론의 사진과 관련해 양측 모두 묵묵부답인 상황으로 열애설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으며,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로등과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