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이 HOT 멤버 토니 안의 어머니에게 빠졌다. 두사람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으며, 얼마 남지 않은 날을 위해 동거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호는 임현식에게 “20년 간의 독거를 끝내기 위해 소개팅을 준비했다”며 토니 안의 모친 이옥진 여사를 모시고 왔다. 임현식은 이옥진 여사를 만나자마자 노래를 부르며 어필했고, 그의 유쾌한 모습에 이 여사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 여사는 임현식에게 “재밌으시다. 성격도 좋으시고”라고 칭찬하면서도 “외모는 특별히 예쁜 건 아니다”라고 말해 임현식의 표정이 순식간에 얼어붙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임현식은 이 여사에게 “독거로 살아온 세월이 아깝기도 해서 동거는 어떠냐”고 거침없는 제안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말에 이 여사는 “한 10번은 더 만나봐야 한다”고 하자, 임현식은 “그러면 10일만 더 만나면 되겠네”라며 농익은 플러팅 멘트를 선보였다.
이후 임현식은 “손 마사지 한 번 해보라”고 손을 내미는 이 여사의 손을 조심스럽게 주물렀고, 마사지를 받은 이 여사는 “임현식의 손이 보드랍고 예쁘다”고 칭찬하며 다시 임현식의 손을 덥석 잡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