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동창으로 지내다가…” 슈주 은혁 ❤️ 전소민, “묘한 분위기 풍기더니” 뜻밖의 소식 전해 축하를…

7년 전부터 방송 때마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던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배우 전소민이 최근 뜻밖의 소식을 전했으며, 두사람은 오랫동안 동창으로 지내다가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7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은혁은 “제가 당시에 동네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언급하며 “초등학교 동창 중에 전소민이 있었는데 그 친구도 아마 그때 저를 좀 좋아했다”고 말했다.

앞서 은혁과 전소민은 2017년 SBS ‘런닝맨’에 출연해 해당 주제와 관련해 이미 대화를 나눈 바 있다. 당시 전소민은 “은혁이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다”라고는 했지만 자신은 은혁을 좋아한 적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7년이 지난 지금 ‘라디오스타’에 나와 은혁이 또 전소민을 언급하자 “자꾸 전소민 언급하는 게 수상하다”, “혹시 은혁이 좋아하는 거 아니냐”, “사춘기 소년 같고 귀엽다”, “이정도면 서로 좋아하는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사람의 애정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해 SM을 떠나 새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은혁과 동해는 회사 설립 이유에 대해 “멤버들이 너무 많다 보니 우리에게 오는 기회가 적어질 수 밖에 없다”며 “해보고 싶은 게 많아서 SM을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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