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안해요?”에 대한 최강희의 대답, 그녀의 ‘제2의 인생’을 절로 응원하게 된다 (+사진)

배우 최강희가 3년째 연기를 중단한 가운데 최근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연기 안하냐’는 질문에 대한 그녀의 대답은 코끝을 찡하게 했다.

연기 중단을 선언한 배우 최강희가 조개 전골 식당에서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으며, 이날 최강희는 어패류 전문점에서 조개를 정제해 매장으로 보내는 작업 알바를 시작했다.

최강희는 새벽부터 들어온 조개를 담아 배송을 도울 뿐만 아니라 가게 매장에서 조개 손질을 하는 작업을 했다. 이어 조개를 공수한 가게로 찾아가 직접 서빙도 한 그를 알아본 손님들은 “너무 예쁘다”며 최강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 손님은 최강희에게 “연기 안 하냐”고 물었고, 최강희는 “아르바이트한다”고 답하며 오후 늦은 시간이 돼서야 퇴근했다. 초반에는 전골 재료를 준비하며 “이렇게 했다간 날 새겠다”며 서툰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작업에 빠르게 적응했다.

최강희는 “이게 내 적성에 맞는 것 같다. 100개 만들고 있으면 안되겠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21년 드라마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최강희는 야쿠르트 매니저, 어부, 소방관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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