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딸이 너무 좋아해” 조정석 ❤️ 거미, 결혼 7년 만에 손 꼽아 기다린 그들의 기쁜 소식에 축하 쏟아져…

배우 조정석-가수 거미 부부가 최근 기쁜 소식을 전해 축하가 쏟아졌으며, 이들 부부도 결혼 7년 만에 생긴 소식에 무척이나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27일 조정석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수 데뷔 쇼케이스 ‘잠깐 들어봐 줄래?’를 열었으며, 20년차 배우가 아닌 신인 가수로 데뷔곡을 열창해 성황리에 마쳤다.

조정석의 쇼케이스에는 그의 아내 거미도 함께했으며, 그룹 다이나믹듀오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와 조정석을 응원했다. 또한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신인가수 조정석’은 자작곡 평가부터 앨범 콘셉트 기획, 파격적인 프로모션까지 예고돼 있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조정석은 배우생활 20년 인맥과 공력을 총동원해 신인 가수 데뷔 프로젝트가 스펙터클하게 펼쳐질 예정이며, 데뷔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공효진과 김대명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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