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 아빠인 프리랜서 장성규가 5년 동안 열심히 애쓴 보람에도 불구하고 결국 ‘조용한 결별’을 택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와 동행을 마무리했으며, 소속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5년간 당사와 함께한 방송인 장성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소속사에 헌신해 준 장성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더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장성규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직원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덕분에 든든하고 안전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기욤 패트리와 유튜버 천재 이승국, 가수 이소정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