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어도 귀여워” 홍지윤 ❤️ 영기, 오빠동생 하다가 결국 좋은 소식 함께 알렸다

무려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가수 홍지윤과 영기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좋은 소식을 전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가수 홍지윤과 영기가 지난 5일 방송된 ‘아침마당’에 출연해 특유의 유쾌함과 텐션으로 방송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금요일 아침을 힘차게 열었다.

홍지윤은 “영기 오빠가 끼와 흥이 너무 많다 보니까 자제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것은 물론, 영기는 “홍지윤은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다. 근데 라이브 한 걸 봤는데 경악했다. 너무 잘한다”며 홍지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분위기 좋고’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 영기와 홍지윤은 재치있는 안무들과 환상의 호흡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홍지윤은 최근 발매한 신곡 ‘가보자GO’ 무대까지 선보이며 ‘아침마당’ 분위기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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