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첫째 딸에 이어 지난 1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뒤 3개월 만에 겹경사 소식을 전해 모두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장동민이 2년 만에 일요일로 귀환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알렸다. 그는 ‘슈돌’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한 바 있으며 지우-시우 남매와 합류할 예정이다.
장동민은 지난 방송에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육아에 적극적인 면모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사랑스러운 지우-시우 남매와 함께하는 아빠 장동민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장동민이 또다른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7일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구해줘 홈즈’ 5주년 간담회가 진행됐는데, 이날 장동민은 “실감이 안 난다”며 “그 사이 가정을 꾸리고 두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매주마다 느끼고 있다. 5년이 아니라 50년까지도 방송이 있는 한 자식들까지, 자식의 자식들까지 계속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한ㄷ”며 “삶에 대한 정보와 지혜가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