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4살이 된 배우 박보영이 데뷔 17년 만에 특급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보영이 직접 2024 임영웅 콘서트 자리를 잡은 것으로 예매 번호에 엄마, 아빠라고 적힌 것을 보아 부모님을 위해 티켓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대박이에요”, “이미 존재가 효녀야” 등의 반응으로 축하했으며,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ㅏ기작으로 선택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