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양준혁-박현선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으나 싸늘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 충격이다.

지난 2021년 야구선수 양준혁은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2세 소식은 없다.
현재 두사람은 임신 계획 중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었는데, 양준혁은 “선수시절보다 20kg나 더 쪄서 현재 120kg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50대 중반인데 2세 계획을 하고 있다. 아이를 낳으려면 살을 좀 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임신 쉽지 않다더니 양준혁 살도 안빼고 뭐하냐”, “애가 생기려면 오래 붙어있고 몸관리 하셔야죠.”, “젊은 아내 걱정이 많을 듯”이라며 말로만 걱정하는 양준혁에게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