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이정도는 소박해” 한혜진, ‘1,000만원 플렉스’ 재력 과시 “죽어서도 다 못써”

10월 결혼을 발표한 한혜진이 죽어도 다 못쓸 수준의 재력을 과시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공개된 ‘내편하자 시즌3’에서 한혜진은 첫 녹화를 마치고 가진 회식자리에서 이시언에게 천만 원이 넘는 C사의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당시 결혼을 앞둔 이시언이 아내인 배우 서지승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며 한혜진이 차고 있던 시계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시계에 관심을 보이더니 ‘나한테 팔아’라고 하길래 그 자리에서 풀어서 바로 줬다. ‘오빠 내가 선물할게. 가져’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그냥 준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고, 엄지윤과 풍자는 “언니 이거는 어디 거예요?”, “귀걸이 예쁘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이 유튜브를 통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오는 10월 10일 결혼식 날짜까지 공개했는데 알고보니 한혜진의 희망을 바란 것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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