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결혼에 골인한 배우 손예진-현빈 부부의 뒤를 이을 역대급 배우 부부가 탄생할 예정이어서 연예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배우 김수현-김지원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두사람의 ‘하관 운명설’이 소환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돕고 있다.
‘하관 운명설’이란 하관이 닮은 사람들은 결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오랫동안 잘산다는 속설인데 결국 본인과 닮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만나게 된다는 뜻이다.
특히 하관과 입매가 닮은 스타 부부들 중에는 현빈-손예진 부부, 김연아-고우림 부부, 이상우-김소연 부부, 거미-조정석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 타블로-강혜정 부부 등이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수현, 김지원의 하관 운명설을 믿는다”, “하관이 너무 똑같은 거 아니냐”, 비주얼 합이 너무 좋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