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근황” ‘나는 솔로’ 17기 상철 ❤️ 현숙, 결혼 앞두고 ‘이것’까지 싹 다 공개돼 모두 깜놀

‘나는 솔로’ 17기 상철과 현숙이 오는 8월 결혼발표를 했는데, 최근 ‘이것’까지 싹 다 보여주는 소름돋는 근황이 공개됐다.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자주 만났더니 살이 올라서 저녁 굶고 일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찾아와서 살안찌는 음식을 해주는 나의 예비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행복한 일상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먹다가 아차차 하면서 급하게 사진찍느라 모양은 안 예쁘지만 저 두부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한 건지 두부를 안 좋아하는 내가 틈만 나면 두부요리 해달라고 하는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상철은 예비 신부의 다이어트까지 생각해 준비한 음식들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상철과 현숙은 나란히 앉아 상철이 준비한 요리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은 최종 커플이 된 후 현실 커플로 이어졌으며 두사람은 올해 8월 결혼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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