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랑자랑 하더니…” 김지훈, ‘트리마제’ 1억 5천에 구매 → 현 시세 40억, 충격근황 전해…

배우 김지훈이 고급 주상복합 ‘트리마제’를 1억 5천에 구매해 현 시세 40억까지 올랐다고 자랑하던 게 엊그제인데, 최근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소속사 빅픽처이앤티에 따르면 “김지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버터플라이’에 김태희와 함께 합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며,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이 어떤 선택에 의해 삶이 산산조각 나고, 과거에 얽매인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요원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다.

한국계 미국인 대니얼 대 킴이 주연과 제작을 맡아 총 6부작으로 구성되며, 한국을 배경으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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