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조폭 마누라??” 90년대 탑스타, 결혼 8년 만에 드러난 와이프 직업에 깜놀…

90년대 탑스타가 결혼한지 8년 만에 백수로 나타나 깜짝 놀랐으며, 와이프 직업이 공개되자 모두가 그의 백수생활을 납득하는 분위기였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회에서는 김원준이 바쁜 아내 대신 딸을 등원시키며 놀이학교 교사와 고민상담까지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을 지켜본 늦둥이 아빠 김구라는 “웬만한 엄마들 이상으로 상담을 잘한다. 육아가 적성에 맞는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김원준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며, 90년대 1집 타이틀곡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잘생긴 외모로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인물이다.

이후 김원준은 2016년 14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김원준 와이프 이은정 씨는 현재 검사로 지방에서 근무 중이다.

따라서 김원준이 모든 방송 활동을 접고 두 아이를 육아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에 출연한 ‘아빠는 꽃중년’은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담아낸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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