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그룹 멤버가 아빠같은 남자를 만났다며 무려 15살 연상과 결혼을 발표했다. 특히 공개된 예비신랑의 재산과 직업은 모두가 충격받을 수준이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그룹 앨리스 소희가 15살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하며, 결혼하자마자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밝혔다.
소희 측 관계자는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하던 중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만료와 함께 연예계를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른 앨리스 멤버들과 관련해서는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며 아직 팀 활동에 대해 밝힐 단계는 아니라고 전했다.
한편 1999년생인 소희는 2016년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소희 예비남편은 사업가라는 정보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