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주제 파악 좀…” 김지원, 남편 ‘김수현❤️’과 비교되는 상황에 팬들 실망감 커져… (+사진)

‘눈물의 여왕’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지원이 주제파악 못하는 상황에 팬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김지원이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그러나 424명만을 수용할 수 있는 신한카드 홀의 규모가 김지원의 엄청난 인기에 비해 작다고 판단해 팬들은 더 큰 장소에서의 팬미팅을 요청하고 있다.

같은 날 김수현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으로 일본에서 1만 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기에 더욱 더 비교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김지원 성격을 고려하면 소규모가 나을 듯”, “팬미팅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주제 파악하셔도 될 듯”이라며 장난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