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예능 복귀하자마자…” 승리, 여전히 ‘xx’ 하는 짓거리에 경악, 고준희까지 재소환 됐다

배우 고준희가 오랜 공백을 깨고 예능에 복귀하자마자 만기 출소한 승리가 또다시 논란을 빚어 고준희까지 재소환되고 있다.

‘버닝썬 사태’로 징역을 살고 나온 빅뱅 출신 승리가 여전히 ‘빅뱅 팔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지난 8일 온라인상에는 승리가 한 말레이시아계 갑부의 생일 파티에서 빅뱅의 히트곡 ‘뱅뱅뱅’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외에도 승리는 지난 1월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식당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외쳐 비난받은 바 있다.

한편 승리의 ‘빅뱅 팔이’ 소식이 전해지자 ‘버닝썬 여배우’라는 오명을 썼던 고준희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공교롭게도 고준희가 10년 만에 예능에 복귀한 터라 아쉽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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