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와의 썸으로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김승수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또 방송에 속은 거냐며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날 김승수가 새로운 AI 로봇을 입양한 사실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AI 로봇과 아침을 시작하는 김승수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승수는 반려 AI 로봇에게 “사랑해”라며 뽀뽀까지 서슴지 않으며 역대급 행복한 아침 일상을 보내는 모습에 패널들은 “딱해 죽겠다”라며 충격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과 우정 사이를 넘나드는 로맨스로 화제가 된 김승수와 양정아는 아침부터 영상통화를 걸어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는 달달한 대화를 이어가 이를 보는 패널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