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중단하고 다양한 아리바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강희가 사실은 엄청난 재력가였다는 사실에 팬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최강희는 “사라지는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이날 최강희는 오토바이를 타고 신문배달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한 행인에게 “오늘 신문 배달 할 거다”라고 말했고, 행인은 “이런 것도 해봐야 인생을 알 수 있다”며 응원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연예인은 돈 많고 재산도 많으니 심심풀이로 하루쯤 저런 일 해보는 게 즐거울 수 있겠지만 누군가한테는 절박한 생계가 달린 일이다”며 관광하듯이 체험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많다.
한편 최강희가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는 널찍한 집도 화제다. 독특한 아이템들로 꾸며진 집에는 널찍한 마당이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지만 정확한 위치는 밝혀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