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여행 겸 꽃축제에 참가한 사랑꾼 남편의 인터뷰가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장면은 경남 함안 청보기 축제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 인터뷰 영상의 일부분으로, 한상오 씨는 “태교 여행하러 왔는데 아내랑 꽃이랑 구분이 잘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자마자 아내는 남편을 쳐다보며 눈썹을 찌푸리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이내 창피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편과 함께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멘트 배우고 싶다. 레슨비용 알려달라”, “두분 너무 보기 좋다”며 호평을 쏟아냈고, 해외 누리꾼이 남긴 “너무 사랑스럽다”는 댓글은 약 5000개의 ‘좋아요’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