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가 연예계 복귀 가능한가?” ‘만기 출소’ 정준영, 최근 엄청난 소식 전했다 “누가 궁금해 한다고”

가수 정준영이 만기 출소 이후 두 달 만에 엄청난 소식을 전했는데, 사회 격리도 모자를 판에 보인 그의 근황에 모두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최근 화제의 다큐멘터리 ‘버닝썬 : 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이끌어간 강경윤 기자가 정준영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 기자는 “정준영이 해외로 이민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정준영의 근황이 출소 64일 만에 공개됐다.

한편 정준영의 이민으로 과거 열애설이 난 여자 연예인들까지 소환되고 있다. 정준영과 티아라 지연은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로 1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소속사 측은 “두사람은 사귀지 않는다”라고 밝혔고, 지연 또한 “친하기는 하지만 연인 사이는 전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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