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뭐 어쩌라는 거지..” 안영미, “출산 후 ‘xx’ 했다” 이게 원정출산 해명? 안타까운 고백했지만…

“이제와서 머 어쩌라는 거지…” 원정출산을 감행했던 방송인 안영미가 출산 후 ‘이것’을 고백하며 해명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할 뿐이다.

얼마 전 이국주, 정주리와 육퇴 후 집에서 한잔했다는 안영미는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달라졌다. 우선순위가 생긴 거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서 울컥하려고 한다.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집에서도 늘 아이 보면서 무대에 서는 시뮬레이션을 했다”며 최근 SNL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육아하며 산후우울증을 겪었다는 안영미는 “너무 힘들어서 소통을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고 털어놓으며 “1년 동안 말 안 통하는 나라에서 묵언수행을 했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누리꾼들은 “출산만 미국에서 하고 한국에서 어린이집 보내면서 키우네요”, “완전한 원정출산”, “원정출산에 대한 해명은 하나도 없는 듯”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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