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엄마들은 이래?” 임세령 ❤️ 이원주의 아주 특별한 데이트, “쇼핑이나 할 줄 알았는데”

재벌가 엄마는 확실히 다르다. 임세령 부회장이 딸 이원주 양과 함께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는데, 돈이나 쓰고 다닐 줄 알았던 모습과는 완전 딴판이다.

이재용 전부인 임세령과 딸 이원주가 만나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쇼에서 이원주는 임세령과 나란히 1열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으며, 공식 석상에서 두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처음이라 눈길을 끌었다.

패션쇼를 관람하던 임세령은 딸과 대화를 나눴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두 모녀의 모습은 어렸을 때부터 계속 교류해 왔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임세령은 배우 이정재와 9년째 공개열애 중이며, 전남편인 이재용은 여전히 싱글인 상태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