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앤 리치’의 표본인 블랙핑크 제니의 재산 규모가 화제다. 지금 당장 은퇴하고 놀러만 다녀도 되는 제니가 픽한 차는 놀랍게도 껌값이었다.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150억원대 모터쇼가 최초 공개됐으며,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리게 했다는 어마무시한 규모에 관심이 쏠렸다.
이번 모터쇼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2억 원대 애마 포르쉐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애마로 화제를 모았던 람보르기니까지 그야말로 ‘억’ 소리가 절로 나는 슈퍼카들의 등장에 모두가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전현무는 “슈퍼카에 대한 로망이 있냐?”라는 질문에 “내가 LA에 살면 슈퍼카를 사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탈 곳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