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허락 받았다” ‘김종국❤️’ 신봉선, 본격 결혼준비 시작하는 예비부부 근황 알렸다

연예계에 레전드로 남을 커플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봉선이 이미 어머님과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소식에 한껏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안영미의 주선으로 신봉선과 가수 김종국의 어머니가 상견례를 진행했으며, 신봉선은 김종국 어머니에게 결혼을 허락받기를 간절히 원했다.

신봉선은 김종국 어머니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며 “종국 오빠를 진짜 좋아했다”고 고백했으며, 김종국 모친 또한 “요즘 봉선씨 너무 예뻐졌다”고 화답했다.

이에 서장훈이 평소 화장지를 얼마나 쓰는지 묻자 신봉선은 “싸서 말릴 수 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김종국 어머니는 “나는 언제든지 허락한다”며 허락의 뜻을 밝혔고, 신봉선은 곧 어머니를 찾아뵙겠다고 약속해 앞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진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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