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안걸릴 줄 알았나….” 김수현 ❤️ 임나영, 핑크빛 데이트 목격담 찍혀 팬들 난리

배우 김수현이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열애설이 터졌다. 가수 임나영과 해외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벌써부터 커뮤니티에 퍼진 상태다.

지난 7일 대만의 한 매체는 김수현과 임나영이 나란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4’에 참석했으며, 귓속말을 하는 모습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김수현 소속사 측은 해당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며, 임나영 소속사 역시 “우연히 마주친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4월 말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을 맡아 신드롭금 인기를 누렸으며, 임나영은 최근 일일드라마 ‘우당탕탕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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