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하나 때문에 1조?” ‘더 블랙레이블’ 테디, 로제❤️ 영입 위해 쓴 천문학적인 금액

YG의 프로듀서였던 테디가 독립하며 세운 ‘더 블랙레이블’이 로제를 영입하기 위해 쓴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연예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은 로제와 전속계약 소식을 밝히며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로제가 테디와 손을 잡자 더블랙레이블이 로제를 잡기 위해 제시한 금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로제와 계약하기 전 그룹 블랙핑크 전원이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다는 소문까지 돌아 기업가치가 1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블랙핑크 멤버들은 독자적인 레이블을 설립했고, 로제만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마쳐 몸값 1조원까지는 아닐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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